국가별 실수령액 비교 ⚖️

한국 vs 미국 vs 일본 실수령액 비교

비교 조건 설정 (Settings)

≈ $71,429 USD

≈ ¥10,810,810 JPY

📌 가정 (Assumptions)

  • KR: 2026년 세법, 1인 가구, 비과세 20만원
  • US: 2025 연방세+FICA, Single, 주세 0%
  • JP: 2026년 기준, 도쿄/협회켄포, 1인 가구
월 예상 실수령액 비교 (Monthly Net Pay)

가장 많이 받는 곳은?

🇺🇸 미국
🇰🇷 대한민국6,612,027
97%
🇺🇸 미국
6,830,600($4,879)
100%
🇯🇵 일본
5,974,066645,845)
87%

📈 연봉별 실수령액 추이 (KR vs US vs JP)

* X축: 연봉(세전 원화 환산), Y축: 월 실수령액 (환율 적용)

📊 연봉 구간별 승자 비교

연봉 (KRW)🇰🇷 한국🇺🇸 미국🇯🇵 일본승자 (Winner)
3,000만원2,252,1342,229,083
($1,592.202)
1,984,300
214,519)
🇰🇷 한국
5,000만원3,602,3323,580,141
($2,557.244)
3,219,416
348,045)
🇰🇷 한국
7,000만원4,853,4334,919,308
($3,513.792)
4,341,422
469,343)
🇺🇸 미국
10,000만원6,612,0276,830,600
($4,879)
5,974,066
645,845)
🇺🇸 미국
15,000만원8,785,9879,761,850
($6,972.75)
8,344,036
902,058)
🇺🇸 미국
20,000만원11,088,63112,634,983
($9,024.988)
10,665,657
1,153,044)
🇺🇸 미국
30,000만원15,594,33718,569,760
($13,264.114)
14,766,320
1,596,359)
🇺🇸 미국

국가별 실수령액 완벽 비교 (KR vs US vs JP)

연봉의 *숫자*만 보고 해외 취업을 결정하기엔 각국의 **세금 시스템**과 **물가**가 너무나 다릅니다. 단순히 환율을 곱하는 것을 넘어, 각 나라에서 실제로 떼가는 세금(Income Tax)과 사회보험료(Social Insurance)를 공제한 **'진짜 내 손에 들어오는 돈(Net Pay)'**을 비교해야 합니다.

구분🇰🇷 대한민국 (KR)🇺🇸 미국 (US)🇯🇵 일본 (JP)
핵심 공제 항목4대보험 (9.3%~) 소득세 (본인 누진세) 지방소득세 (10%)Federal Tax (연방세) State Tax (주세, 0~13%) FICA (7.65%)사회보험 (약 15%) 소득세 (누진세) 주민세 (약 10%, 후납)
연말정산/환급13월의 월급 (체계적)Tax Return (직접 신고)연말정산 or 확정신고
특이 사항비과세 식대 등 혜택의료보험 별도(매우 비쌈)주민세가 다음 해에 청구됨

🧮 비교 기준 및 가정 (Methodology)

  • 본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'1인 가구(싱글)' 근로자를 가정하여 비교합니다.
  • **환율 적용:** 사용자가 입력한 실시간(혹은 설정한) 환율을 기준으로 모든 금액을 'KRW(원화)'로 환산하여 비교합니다.
  • **미국 주세(State Tax):** 텍사스, 워싱턴, 플로리다 등 '주세가 없는(0%)' 주를 기준으로 하여 실수령액의 *최대치*를 보여줍니다. (캘리포니아/뉴욕 등은 더 낮아짐)
  • **일본 주민세:** 입사 2년차부터 부과되지만, 장기 근속을 가정하여 *포함*해서 계산했습니다. (첫 해 실수령은 더 많을 수 있음)

💡 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미국 연봉이 1.5배인데, 실제 생활은 더 여유롭지 않나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이 계산기는 '세금'만 계산합니다. 미국의 경우 월세(Rent)가 한국의 2~3배에 달하며, 회사 의료보험료(Premium)나 외식비(Tip 포함)가 매우 비쌉니다. 실수령액이 1.5배라도 생활비를 제하면 저축액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을 수도 있습니다.
Q. 일본은 왜 이렇게 많이 떼나요?
일본은 '사회보장비용'이 높습니다. 특히 주민세(10%)와 후생연금 요율이 한국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. 대신 교통비 전액 지급, 주택 수당 등 한국에는 없는 기업 복지 제도가 발달해 있어, 총 보상(Total Compensation)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.
Q. 환율 1,400원/900원은 고정인가요?
아닙니다. 상단의 '비교 조건 설정' 패널에서 원하는 환율로 언제든 변경할 수 있습니다. 최근 고환율 기조(Strong Dollar)에서는 원화 환산 시 미국 연봉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보일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.

국가별 실수령액 완벽 비교 (KR vs US vs JP)

연봉의 *숫자*만 보고 해외 취업을 결정하기엔 각국의 **세금 시스템**과 **물가**가 너무나 다릅니다. 단순히 환율을 곱하는 것을 넘어, 각 나라에서 실제로 떼가는 세금(Income Tax)과 사회보험료(Social Insurance)를 공제한 **'진짜 내 손에 들어오는 돈(Net Pay)'**을 비교해야 합니다.

구분🇰🇷 대한민국 (KR)🇺🇸 미국 (US)🇯🇵 일본 (JP)
핵심 공제 항목4대보험 (9.3%~)
소득세 (본인 누진세)
지방소득세 (10%)
Federal Tax (연방세)
State Tax (주세, 0~13%)
FICA (7.65%)
사회보험 (약 15%)
소득세 (누진세)
주민세 (약 10%, 후납)
연말정산/환급13월의 월급 (체계적)Tax Return (직접 신고)연말정산 or 확정신고
특이 사항비과세 식대 등 혜택의료보험 별도(매우 비쌈)주민세가 다음 해에 청구됨

🧮 비교 기준 및 가정 (Methodology)

본 계산기는 가장 일반적인 '1인 가구(싱글)' 근로자를 가정하여 비교합니다.

  • 환율 적용: 사용자가 입력한 실시간(혹은 설정한) 환율을 기준으로 모든 금액을 'KRW(원화)'로 환산하여 비교합니다.
  • 미국 주세(State Tax): 텍사스, 워싱턴, 플로리다 등 '주세가 없는(0%)' 주를 기준으로 하여 실수령액의 *최대치*를 보여줍니다. (캘리포니아/뉴욕 등은 더 낮아짐)
  • 일본 주민세: 입사 2년차부터 부과되지만, 장기 근속을 가정하여 *포함*해서 계산했습니다. (첫 해 실수령은 더 많을 수 있음)

💡 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미국 연봉이 1.5배인데, 실제 생활은 더 여유롭지 않나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이 계산기는 '세금'만 계산합니다. 미국의 경우 월세(Rent)가 한국의 2~3배에 달하며, 회사 의료보험료(Premium)나 외식비(Tip 포함)가 매우 비쌉니다. 실수령액이 1.5배라도 생활비를 제하면 저축액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을 수도 있습니다.
Q. 일본은 왜 이렇게 많이 떼나요?
일본은 '사회보장비용'이 높습니다. 특히 주민세(10%)와 후생연금 요율이 한국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. 대신 교통비 전액 지급, 주택 수당 등 한국에는 없는 기업 복지 제도가 발달해 있어, 총 보상(Total Compensation)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.
Q. 환율 1,400원/900원은 고정인가요?
아닙니다. 상단의 '비교 조건 설정' 패널에서 원하는 환율로 언제든 변경할 수 있습니다. 최근 고환율 기조(Strong Dollar)에서는 원화 환산 시 미국 연봉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보일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.